해외_미국
  • 알라스카 "켓마이의 곰" 1부
  • chin9ya (IP: *.160.229.43)
    조회 수: 2913, 2012-04-12 06:56:53(2010-08-01)
  •  

     

    앵커리지에서 비행기로 케트마이까지 가서 다시 경비행기로 찾아간 Brook Faiis

    임장료가 무려 1,550불 기타 경비 포함 약 2백3십만원을 소요하면서 찾아간 곳입니다.

    그러나 첫날은 비도 오고 연어가 별로 올라오지 않아서 좋은 장면을 촬영 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음날 다시 찾아가서 겨우 촬영을 하였답니다.

    듣기로는 적기가 7월 10일부터라고 하더군요. 아쉬움을 뒤로한체 앵커리지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Profile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4

  • 진달래

    2010.08.05 09:17
    (IP: *.2.42.143)

    멋진 영상 잘 감상하였습니다.
    누가 곰같이 미련하고 둔하다 하였나요?
    저렇코롬 재빠르고 영리하데요~^*
    다음번에 이곳으로 촬영 가실적에는 반드시
    초장하고 투망 챙겨 가시라 하면 지는 자연 파괴범이라고
    돌 날러오겠지요~^* 

  • Profile

    chin9ya

    2010.08.06 20:44
    (IP: *.160.229.43)

    오늘도 방문객은 조금 있느나 흔적을 남기지를 않으니 인사를 드릴 길도 없고
    진달래님이 자주 흔적을 남기시니 외롭지가 않습니다.
    주면에 항시 함께 하시는 지인들이 있으나 한결 같이 묵묵 무담이니 할 말을 잊었습니다.
    홈을 열면 제일 먼저 흔적들을 찾아 좋은 덕담을 읽어보고 하루를 마감하겠지요.
    감사합니다. 세상의 변화를 찾아 돌아다니면서 오늘도 부산의 천마산에 오르긴 했지만
    땀만 흘리고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찾는이가 있어 살아가는 존재 가치를 느낀답니다.
    어라... 언뚱한 넉두리만 찌껴렸나..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Profile

    정다운

    2010.09.03 13:08
    (IP: *.125.188.141)

    연어들이 곰의 임앞에 잘 떨어 지네요 ~ ㅎㅎ
    아주 포식을 하는군요
    잡아  그자리에서 붑북 띁어먹는 모습,  와~  아주 대단 합니다
  • Profile

    chin9ya

    2010.09.04 07:36
    (IP: *.160.229.43)

    촬영이 다 그렀지만 이틀동안의 촬영중에 유일하게 한번의 기회가 왔지만 다행히 잡을 수가 있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조회  등록일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