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_미국
  • 위디어와 스프라이즈 빙하
  • chin9ya (IP: *.160.229.43)
    조회 수: 3101, 2012-04-01 17:42:38(2010-07-22)
  • 여행의 마지막 날 일정에는 앵커리지 시내관광 일정이었습니다.

    위디어항까지는 앵커리지에서 50분거리에 있는데 혼자의 고집으로 가게되었는데

    배값이 180불로 마음속으로는 실망하면 어쩌나하고 걱정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덕분에 잘 갔다는 말을 듣고 안심을 했답니다.

    배도 6시간30분짜리가 있는가 하면 9시간 30분 짜리가 있는데 우리는 이런 패케지를 모르다 보니

    6시간30분짜리를 탓습니다. 무얼 알아야 면장을 하지요. 6시간 30분 동안 촬영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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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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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

    2010.07.24 23:00
    (IP: *.122.237.189)

    설산 과 빙산 사이로 물살을 가르며 달리는 풍경이 시원스럽습니다 
    곧 무너질듯한 빙산이 위태롭게 보이는데  ~ 
    새들과 물개들은 아랑곳없이 평화롭기만 하네요 
    우람한 고래의 위용도 보이네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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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n9ya

    2010.07.26 02:21
    (IP: *.160.229.43)

    알라스카의 산에는 아직 녹지 않아서 눈들을 불 수가 있어 다른 곳에는 없는 설산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리고 바다에는 온갖 동물이 살아가는 야생의 천국이랍니다. 처음으로 빙하가 무너지는 모습을 여기에서 담을 수가 있었는데
     마치 큰 지진이 일어난것 처름 소리가 너무 요란하였습니다.
  • 진달래

    2010.07.27 09:30
    (IP: *.2.42.143)

    멋지고 장엄한 폭포와 폭포 주위의 갈매기들의 아파트 멋집니다. 
    바다에서 튀어오르는 물고기도 인상적입니다.
    빙하와 어울러진 풍경들 신비롭고 아름답다는 포현뿐
    달리 할말이 없게합니다.
  • Profile

    chin9ya

    2010.07.27 09:42
    (IP: *.160.229.43)

    알라스카 마지막날 일정에도 없는 위디어를 촬영했는데
    제가 고집을 부려서 하다 보니 마음의 부담이 대단햇는데
    촬영을 갓던분들이 선택을 잘 햇다는 말을 들을때 뿌듯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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