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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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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IP: *.131.247.97)조회 수: 3113, 2012-04-13 19:59:54(20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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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할 수록 좋아지는 사람 ♧
좋아지는 사람을 발견하고 만나고 사귀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곁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흐르지요.
이런 기쁨이 날마다 더 깊은 사귐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이들을 좋아하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살아있음을 호흡이 남아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 언제나 마음이 따스하여 대하기 편한 사람.
만날 때마다 먼저 즐거운 인사를 하는 사람.
조그마한 호의에도 고맙다는 인사를 할 줄 아는 사람.
틈날 때마다 책을 읽는 사람. 전화를 잘못 걸고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아는 사람.
잘못 걸린 전화에도 친절한 사람. 얼굴에서 훈훈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사람.
잘못한 걸 알면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는 사람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도 목에 힘주지 않는 사람.
때로는 손해를 보고도 생색내거나 소문내지 않는 사람.
늙어도 나이 들어가는 모습이 깨끗한 사람. 비싼 옷이 아니더라도 늘 단정한 사람.
어느 자리에서나 맡은 일에 열중하는 사람. 남에게 말 한대로 자기도 그렇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
한 포기의 들풀 한 송이의 야생화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차를 운전하고 가면서 양보 받았을 때 손을 흔들어 주는 사람.
음식점에서 돈주고 사 먹지만 종업원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는 사람.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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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꽃
물위에서도 아주 중심이 있다
위풍 당당 하다고 말할까
그누구도 무시하거나 귀찬게
하지못하게
자기만의 중심 주관이 뚜렸하게
그것이 바로 연꽃의 매력인가 보다 -
연꽃의 우아함은 어느 꽃에 비유 할 수가 없겠지요.
조회장님과 김선생님의 방문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박태섭요한
2008.09.19 12:22
(IP: *.175.68.151)활짝 핀 가시연꽃을 찍으려면 시간대를 잘 맞춰야 되는 것으로 사려되는데 그것을 잘 담으셔서 셈이 나기도 하네요 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
아름다운 영상을 만드셨습니다
특히 저는 하얀 백련의 모습이 그리도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물결에 흔들리는 연화의 모습은 환상이구요
귀한 가시연꽃도 답으셨네요너무나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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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님 덕담에 감사합니다.
저는 늦은 여름에 연밭에 들려서 연꽃의 개화를
담으려고 했으나 바람에 연이 흔들려서 다른 방법을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해는 꼭 촬영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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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은 피면 필히 열매를 맺는다.
꽃과 향기열매 모두가 좋은 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