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사계절_봄
  • 함박꽃
  • 친구야 (IP: *.98.185.49)
    조회 수: 4013, 2012-04-30 10:06:57(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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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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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

    2009.05.21 23:21
    (IP: *.207.156.254)

    오랜만에 들러 함박꽃 향기를 맡으며 선생님 작품을 감상합니다
    이 작품을 담기위해 애쓰신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완성을 위하여 또 출사를 ...............
    그 열정 ^    참으로 대단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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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야

    2009.05.27 10:45
    (IP: *.131.247.97)

    다운님 반갑습니다.
    처음 방문을 했은때는 너무 이른 시기라 꽃이 아직 개화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사진이라면 한번으로도 만족을 하시겠지만 동영상이다보니 어쩔 수가 없이
    다시 찾아가야 할 처지였습니다. 좋은 덕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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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무진

    2009.05.27 09:22
    (IP: *.200.34.3)

    가지각색의 함박꽃... 그곳엔 종류가 다양해서 좋았구요
    활짝피면 꽃잎이 흐터러져 별로인데 갓 피여나는 꽃봉오리와 꽃잎이 탐스러웠습니다.
    먼길 출사하시느라 수고하셨구요. 멋지게 편집하시느라 넘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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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야

    2009.05.27 10:48
    (IP: *.131.247.97)

    야무진님의 방문에 감사합니다.
    모두가 덕분에 백노랑 왜가리도 촬영을 할 수가 있었으니 감사할 뿐입니다.
    계획도 없이 불쑥 방문한 신물질 연구소의 아침이 조금만 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영원히 만족을 할 수가 없으니 기회가 나면 다시 방문을 하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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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복용

    2009.05.28 23:30
    (IP: *.130.230.228)

    가지각색의 다양한 함박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신작품 감상 잘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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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야

    2009.05.29 20:15
    (IP: *.131.247.97)

    선배님 반갑습니다.
    함박꽃이 너무 다양하더군요
    담는 재주가 이것뿐인걸요
    좋은 덕담에 감사합니다
  • 박태섭 요한

    2009.06.07 20:33
    (IP: *.53.51.143)

    작약,
    금년에 함양에서 처음 접해 보았는데  일족님의 영상물을 보니까  아직 저 자신이 순진하고 눈살미가 유치원생임을 느껴지내요....ㅎㅎ
     항상 이끌어 주시고 앞선 영상물  감명 깊게 잘 보았습니다. 
  • Profile

    친구야

    2009.06.21 19:43
    (IP: *.131.247.97)

    선배님 대단히 반갑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잠시 중국에 가느라 집을 비웠습니다.
    저도 함양에 갔습니다만 조금 지난 터라 꽃이 다 망가졌더군요. 그래서 서둘러 의성에 갔습니다.
    저가 보기에는 의성의 함박꽃이 제일 좋더군요  언젠가 함께 출사를 가야 하는데 .........
        건강하십시요.
  • 려 심

    2009.06.15 08:16
    (IP: *.49.223.204)

    아름다운 음악과 함박꽃의 영상에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함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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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야

    2009.06.21 19:51
    (IP: *.131.247.97)

    곽선생님 홈 방문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홈을 잠간 들렸는데 여러가지를 매울 것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시간 나는데로 들리겠습니다. 저가 중국에 가느라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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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샘

    2009.09.27 17:39
    (IP: *.48.133.60)

    박선생님 오랫만입니다.
    지난번 중국에 함께하고 이후 종종 소식 전하지 못한것 같군요.
    소식은 다운님 편에 가끔 듣고 합니다.
    해외에 여러곳을 다니시며 촬영하신다지요.
    박선생님의 집념과 각오에 대하여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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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야

    2009.09.28 09:51
    (IP: *.131.247.97)

    선생님 건안하시지요 홈 방문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반선생님도 별고 없으시겠죠. 추억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면 옛 이야기 꽃을 피우겠지요.
    올 연말에 명선도에 물안개라도 피어 오르든지 경주 삼능에 안개가 자욱하는 날 시간을 내어
    부산에 들리시면 합니다. 함께 얘기를 나누면서 소주 한잔 하시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잊기위해 여행을 하는것이 아니라 늦게나마 세상을 배우려고 떠난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에서의 시행착오와 밥그릇은 큰데 밥그릇데로 할 수가 없었던 지난 세월들을
    생각하면 항시 가슴이 답답하겠지요. 이젠 별 도리 없이 현실에 만족하면서 살고자 합니다.
    간혹 소식이라도 듣고 나면 속이 후련하답니다.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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