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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21:54(IP: *.131.247.97)
2010.11.22 21:46(IP: *.48.133.60)
고요하고 아름다운 음악들으며 영상의 멋진 풍경 감상하니 하루의 피로가 깨끗이 사라집니다.
좋은 작품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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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치솟는 보문호의 분수는 속이 후련합니다.
올해도 어김 없이 봄이 찾아오니 다시 경주의 벚꽃 촬영을 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