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님 반갑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중국 여행 때문에 미처... 예. 맞습니다. 여기에 살고 있는 고니들은 한결 같이 사람들을 두려워 하지 않더군요. 원인이야 많겠지만 사람들이 먹이를 주고 헤꼬질을 하지를 않아 그런가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의 하구언에 갔는데 먹이를 고구마를 주고 있더군요 먹이를 다른 걸 주면 않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북해도의 고니 먹이는 빵조각을 주고 있습니다. 모든 관광객들이 먹이를 한 봉지씩 싸서 주더군요 그래서 저의 일행도 한봉지씩 싸서 주었습니다. 좋은 덕담 감사합니다.
우아하게 날으는 모습하며 내려 안는 모습도 매우 인상적입니다
고니들이 사람들을 두려워 하지 않는군요
수고하신 작품 잘 감상 하였습니다
요즘은 무슨작품을 하시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