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댓글 인사를 이제사 합니다.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의 출사에서는 일출이 별로였는데 그 이후 윤기정님과 김영준님과 함께 할때는 그런데로 물안개도 피어올랐습니다만 파도가 없어 조금은 만족을 못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올해는 이제 명선도도 마감을 해야 되지를 않나 생각을 합니다. 차후 좋은 날 있으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상해님 방문에 감사합니다. 그래요 강양포구의 어부들 대단한분들입니다. 또한 너무나 따뜻한분들이라 생각을 합니다. 거의 매일 갈매기의 밥을 챙기시는 걸 보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원래 어부들이랑 배바닥의 나무 한조각 밑에는 황천길 고속도로위에서 하루 하루의 일상이 순탄치는 않겠죠 더구나 요즘 같이 기름값이 너무 비싸다 보니 더욱 어렵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돌아오는 1월 3일 꼭 참석을 하시고 아름다운 얘기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일후 그곳의 출사가 있으면 동참 하고픈 생각입니다.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