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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조회 수 :
4479
등록일 :
2008.06.19
23:55:02 (*.131.24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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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섭

2008.10.09
14:46:29
(*.234.238.124)
언젠가는 가고픈 곳이고,
일후 그곳의 출사가 있으면 동참 하고픈 생각입니다.    잘 보고갑니다.

친구야

2009.01.20
07:42:42
(*.131.24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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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댓글 인사를 이제사 합니다.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의 출사에서는 일출이 별로였는데 그 이후 윤기정님과 김영준님과 함께 할때는
그런데로 물안개도 피어올랐습니다만 파도가 없어 조금은 만족을 못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올해는 이제 명선도도 마감을 해야 되지를 않나 생각을 합니다. 차후 좋은 날 있으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불꽃

2008.10.19
12:27:39
(*.175.6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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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선도의 아침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습니다.

친구야

2008.10.19
16:58:39
(*.175.6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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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선도의 아침은 널 새로운 얘기로 가득하지요.
홈 방문에 감사합니다.

정다운

2008.10.23
16:31:56
(*.122.23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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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선도의 아름다운 풍경들에 푹빠저 한참을 헤메었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촬영솜씨가 너무 놀랍구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친구야

2008.10.23
23:56:54
(*.53.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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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찬에 감사드립니다.
명선도의 촬영은 항시 가능하지만 11월에 물안개가 피는 계절이라
올 기회가 되면 연락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김상혜

2008.12.02
21:37:10
(*.53.185.79)
아름다운 명선도... 환상의 섬 명선도...
명선도의 환상적인 일출과 격랑속에 온몸을 내 맡긴 어부들의 거친 일상이 한눈에 잡히는군요.
그치만 그 지독하던 추위를 생각하면 지금도 오스스 소름이 돋습니다.ㅎㅎㅎ

친구야

2008.12.05
18:42:32
(*.53.18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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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님 방문에 감사합니다.
그래요 강양포구의 어부들 대단한분들입니다. 또한 너무나 따뜻한분들이라 생각을 합니다.
거의 매일 갈매기의 밥을 챙기시는 걸 보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원래 어부들이랑 배바닥의 나무 한조각 밑에는 황천길 고속도로위에서 하루 하루의 일상이 순탄치는 않겠죠
더구나 요즘 같이 기름값이 너무 비싸다 보니 더욱 어렵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돌아오는 1월 3일 꼭 참석을 하시고 아름다운 얘기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순

2010.02.22
12:59:41
(*.127.238.168)
어부들과 갈매기의 나눔의 삶이 너무 아름답슴니다.
파도에 담긴 햇살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해무속 명선도풍경에 감동합니다.
고맙슴니다.

친구야

2010.02.22
22:43:10
(*.46.17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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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그 추운 나날들을 아침을 여는 갈매기와 함께
멀리 보이는 찍사들을 위해 무상 연출 ???  을 하시는 아름다운 그분들의
사연일랑 들어 보면 더욱 더 정감이 가더군요. 아름다운 덕담에 감사 감사합니다.

싱어송

2010.12.03
22:58:44
(*.217.135.163)

파도 부서지고, 갈매기가 배위를 넘나드는  오여사까지  환상적인 작품 감상잘하였습니다

chin9ya

2010.12.07
20:38:57
(*.160.2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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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님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보시듯이 홈을 리오델링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홈을 찾아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행여 사진이나 영상을 하시면 좋은 작품 올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명성도의 촬영은 약 5~6년 전에 촬영을 하다 보니 그때의 카메라도 별로였습니다.

또한 명선도의 소나무가 살아 있을때 이기도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雲谷

2012.05.05
17:35:04
(*.121.2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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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무더위를 피해 많은 인구가 모여 들었던 여름바다가 생각난다.

그러나 이 작품은 냉혹한 현실에서 삶의 세파에 고달픈 일상에서 험한파도를 가르며 멸치잡이로 생활하는 어부들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감상하니

한 장 한 장으로 담은 사진보다 리얼함과 현실감을 더해 줍니다.

수고하시어 담은 멋진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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