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_카나다
  • 카나다 록키산맥의 꽃 "Banff & Canmore "
  • 친구야 (IP: *.131.247.97)
    조회 수: 19890, 2012-04-12 06:52:27(20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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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ff와 Canmore는 고속도로로 약 20분 거리에 있고 록키산맥의 끝 자락에 위치하며 제스퍼와 함께 꼭 한번은 들리는 관광명소 입니다.
    그러나 4월인데도 온 산야에는 눈으로 덮여 있고 산악지대에서 보는 일기로 하루에도 간간이 눈이 오는 날씨입니다.
    고속도로 표지판에는 "곰 주의"표지판, "Elk", "토요테", "사슴" 등의 야생동물의 주의 표지판이 있으나 그 중에서
    유독 "Elk"만이 마을 도로 한 복판에까지 내려와서 개인이 사육을 하는 "Elk"가 아닌가 하고 착각을 했습니다.
    또한 호수의 빙어를 낚는 낚시꾼을 만난는데 호수의 얼믐 두께는 약 70Cm이고 두번 약 1미터나 되는 고기를 잡았으나 다시 방생을
    하기에 물어 보니 주 법에 먹지 못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어 방생을 한다고하니 한번쯤 그 깊은 뜻을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감상 후 간단한 느낌의 댓글을 남겨 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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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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