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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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등대의 아침(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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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9ya (IP: *.160.229.43)조회 수: 872, 2012-04-14 06:09:33(20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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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등대의 아침입니다.
1800년 중반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사금이 발견된 이후 동부에 살던 사람들이 서쪽으로 이주를 했었습니다.
사금을 채취하기 위해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강 주변에 오두막을 짓고 많이 살았었죠. ‘클레멘타인’도 이주민 중 한 명의 귀엽고 예쁜 딸이었습니다.
아버지는 금을 찾는 일을 했고 ‘클레멘타인’은 강가에서 홀로 놀다가 안타깝게도 급류에 휩쓸려 그만...
그 후, 아버지는 ‘클레멘타인’을 잃은 슬픔과 지켜주지 못한 죄책감에 괴로워하며 노래를 혼자 흥얼거리듯 불렀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미국 역사의 아픔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넓고 넓은 바닷가’ 라든가 ‘고기 잡는 아버지’와 같은 노랫말은 실제 사연이 조금 왜곡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 지식’ 참조)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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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등대의 일출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선생님 따라 한번 들러본 곳이라 더운 친근감이 가는 풍경이 되었습니다
"클레멘타인" 참 가슴아픈 곡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