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안내
  • 모여라 자유인들아
  • 친구야 (IP: *.131.247.97)
    조회 수: 3451, 2012-04-14 05:36:45(2009-07-30)



  • 2009년 8월 4일 출발 라닥-카슈미르 여행

    이글 올여야하나 마나 수없이 고민을 하다
    거우 용기를 내어 올립니다.

    다시 오지중의 오지 인도 북부 파키스탄 국경을 따라
    해발 5,500m 투어를 하러 갑니다.

    저 자신 생각을 해도 어상하게 느껴지니
    언제 어디가 여정의 끝이 될까 

    누군가 "자유인" "방랑아" 이라더군요
    그래요 나는 자유인이다.

    ---------   *****   --------   //////////////    --------    *****    -------   

     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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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

  • 파초

    2009.08.05 08:08
    (IP: *.144.42.148)

    여행 다녀오시고 좀 쉬셨을테니, 오늘쯤 번개라도 때려 얼굴 뵐까 했더니.
    아니, 벌써? 또? 떠나셨네요! 어디서든지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만남 많이 가지시고요.
    그쪽 지방에 구르는 작은 돌 하나 주워 제게 기념품으로 주세요. ㅋㅋ.
    다녀오시면 연락주세요. 다대포 팀이랑 번개치게요.

     

  • Profile

    친구야

    2009.08.18 18:06
    (IP: *.131.247.97)

    파초님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동안 홈의 리모델링하시느라 수고 하셨겠습니다.
    이제는 개통이 되었겠죠. 힘들데 갔다와서 오늘 잔무를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시간이 나면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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