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국사의 가을
-
친구야 (IP: *.200.34.132)조회 수: 4158, 2012-04-29 20:28:12(2008-11-17)
-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8
-
-
야무진님 다녀 가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가 다 님의 덕분에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연으로 그날 전국 조계종 스님들의 회의가 불국사에 있었나 봅니다.
촬영을 마치고 집으로 갈까하고 자판기의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급이 카메라를 들고
그냥 날렸지요 그러다 보니 나중에 엉망 그러면 어떠랴 귀한 영상인데 ㅎㅎㅎㅎ 33=33=3 -
박태섭 요한
2008.11.19 14:50
(IP: *.53.185.2)가을의 운치
보는 사람 따라 생각과 느낌이 다르듯 , 항상 배움이 그 속에 있음을 느껴집니다.
날씨가 추워집니다, 건강에 유념하십시오. -
예... 그렇습니다. 영상이란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겠지요
결국 촬영이란 보는 느낌을 담고 생각을 가미하는 것이겠지요.
좋은 덕담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
한동안 가 보지못한 불국사의 가을 정취를 한껏 맛보고 갑니다
박선생님의 멋이 듬뿍 담겨 있는듯 합니다
마지막 장면에 많은 스님들을 담으니 불국사의 위용이 더하는듯 ....
수고하신 작품 잘 감상 하였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 -
정선생님의 덕담에 감복합니다.
노승들의 표정을 담은 건 우연이지만 순간은 깍작 놀랬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현재 100회를 돌파했습니다.
101회째의 손님에게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선물 내용은 DVD를 제작하여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댓글을 남겨셔야 합니다. 행운의 선물입니다. -
아름답기야 우리나라가 제일이지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더욱이 가사를 걸친 스님들의 행열이 압권입니다.
감상 잘했읍니다. -
좋은 덕담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가 다 선배님들의 후의로 이루어 집니다.
조금만 기다리시면 저의 작품은 물론 선배님의 작품도 모두 DVD로 제작하여
보내 드리도록하겠습니다. 건강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십시요. -
민재하
2008.11.26 11:19
(IP: *.235.60.55)이렇게 발전한 이면에는 무슨 계기가 있을 법 한데 ㅎ ㅎ
대단합니다. 그 날 잠깐 불국사 미술관 뒤 추녀 옆 한 켠에서 햇빛 기다리며 standby 하고 계시던 날.
헤어짐의 인사도 못 나눈 체 우린 자리를 떴습니다. 만 이러한 대작으로 놀라키네요.이는 모두 남 모를 피나는 노력으로 이루어진 열매인 즉 알면서 그 길 가기엔 멀고 험난합니다.
밤 길, 새벽 길, 비 오고 바람 부는 험한 길 헤치면서 이룬 작품 이렇게 편안히 보는 우리들 참 행운아네요. ㅎ ㅎ.
늘 건강하시고 보다 발전있길 기원합니다. 민재하 -
안녕하시지요 민선배님 격찬에 나날이 좋은 하루가 이어 지겠습니다.
누구나 할 수가 있는 재능을 가졌지만 옆에서 조금의 조언이 부족하여 현재의 상태에 머물러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목요영상이 발전할려면 열린사고와 변화를 순리로 받아 주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민선생님의 작품은 예사롭지를 않더군요. 너무 좋아서 제가 임의로 저의 홈 초대손님 영상란의 일반회원에 선생님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
민재하
2008.11.26 17:15
(IP: *.235.60.55)바쁘실 텐데 답 글 까지 올려 주셨습니다.
좀 더 배워 더 나은 것으로 미루심이 어떠실지요.
그리고 그 말작을 올리면 빛나는 Home Page 바릴 수 있으니 걱정입니다.
혹 저의 blog <아래 주소>에 말작이라도 나은 게 있으면 골라 봐 주세요
-
민선생님 블로그에 올리신 영상물을 퍼 와도 되는 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홈의 부메뉴에 선생님의 존함을 넣어서 올리겠습니다.
잡다한 얘기야 많겠지만 천천히 하시면 되겠죠.
기회가 나시면 출사때도 간혹 참여하시면 됩니다. 공짜는 아닙니다. 모든경비는 개인 부담이기
때문에 어려워 할게 하나도 없습니다. 남의 차를 빌리면 경비가 많이 나기 때문에 대부분 저의 차로
출사를 갑니다. 승차 인원은 7명입니다. 편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3명이 간월재에 아침 5시에
갔으나 그냥 돌아왔습니다. 아침 운동을 하는 기분으로 나서시면 됩니다.
시간 나는데로 블로그에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민재하
2008.11.26 23:28
(IP: *.235.60.55)시간을 너무 뺏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파격적인 배려에 당황스럽습니다.
취미로 만들어 본 그 blog 부끄럽습니다.
아무 작도 못 쓸 그림이라 퍼 가실게 뭐 있겠습니까. 그건 아무 상관없습니다.
기회 되면 배 원장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여러 가지 감사합니다. 민재하
-
김상혜
2008.12.02 21:16
(IP: *.53.185.79)경주 유명명소의 가을을 모두 섭렵하게 해 주시는군요. 곳곳에 추억이 깃든 곳인지라 보고 또 봤습니다.
어릴적 자주 소풍갔던 유적지들이 눈에 익기도 하고 혹은 낯설기도 한 모습으로 눈에 들어오네요.
모처럼 추억에 젖어가며 아름다운 영상을 감상했습니다. 촬영갔을 때는 카메라 앵글과 씨름하느라 느끼지 못했던 분위기에 포옥 빠져가면서요.ㅎㅎㅎ
그런데 회장님! 영상속의 황룡사로 소개된 모전석탑이 제머릿속에는 분황사로 남아있는 것 같군요. -
반갑습니다. 일광이 거리 멀지를 않은 것 같으나 자주 볼 수가 없으니 그나마 홈페이지를 만들기를
참 잘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간혹 이선생홈에서 간혹 봅니다만 좀 자주 볼 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누가 "마주보면 따뜻하다" 개인 전시회의 타이틀이 생각납니다. 연료비도 비싼데 ㅎㅎㅎ
홈의 "촬영 정보란"에 망년 모임을 할려고 계획서을 공지 하였는데 댓글 부탁을 합니다.
만약 댓글에 "노"라면 1시간 정도 고민을 해야 정답 아니 하루 종일 고민 각인이 된 머리를 수술을 할렵니다.
역시 상해님의 초능력이 진가를 발휘합니다. 분황사지 입니다. 모두 정답만을 그리면 상해님이 댓글도 볼 수가 없겠죠.
건강하시고 년말에 보겠습니다. -
이금옥
2008.12.03 11:32
(IP: *.53.185.79)오랫만에 들어와 봤는데 지난가을 뭐가그리 바쁜지 단풍구경 한번 가지 못했는데 오늘 한가히 앉아서 지난 가을을 느껴봅니다.
정말 감사히 경주의 고운단풍구경 잘 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한결같으신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
Oh....My Good....반가운 김에 엉트리 소리 한번해봅니다.
회의석상에 맨 마지막에 오시는분을 보면 많은 박수를 받듯이 갑자기 댓글을 보면서 반가워 외쳐봅니다.
간혹 들려서 헛소리라도 좋으니 댓글을 남겨 주시면 다시 왕년을 생각하게요
사실 단풍철에 같이 가고 싶으나 부담스러워 할 것도 같기에 망설이다가 포기...
사무장 이글을 쓰면서 지난번 배맛이 생각이 납니다. 다음해 가을에 그맛 그대로 조금 주기요.
아마 부회장님에게 괘심죄를 적용 받았는가 봅니다. 김사장님에게도 안부 전해 주시고 건강하십시요
| 조회 등록일 | ||||||
|---|---|---|---|---|---|---|

두번째 출사한 날은 예기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뭣하는 날인데 스님들이 그렇게 많았지요.
발전하는 내공에 감탄하오며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