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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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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9ya (IP: *.160.229.43)조회 수: 2484, 2011-07-21 22:54:57(20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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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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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 물안개나 피지 않을까 하고 들렸던 의령이지만
역시 분위기가 좋으니까 앞에 찍은 그림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두가 주면에 열정을 가진신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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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2010.06.17 12:55
(IP: *.2.42.143)양귀비꽃 화려함의 극치입니다.
해매다 바라보면서도 이처럼 자세하게 바라보기는 처음입니다.
아름다운 작품 감사합니다.
나날이 건강 챙기시여 아름다운 작품 더 많이 보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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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님 반갑습니다.
평소 양귀비를 보면서도 촬영은 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지인들이 양귀비꽃 촬영을 간다기에 무작정 따라 나섰는데
편집을 하였습니다. 좋은 덕담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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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표피를 쪼개며 꽃잎이 벌어지는 모습을 생생히 담으셨네요
더운 날씨에 한참을 고생 하셨겠습니다
박선생님의 그 열정으로 이렇게 멋진 생태영상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늘 많은것을 빼웁니다 ^^ -
다운님 반갑습니다.
잠시 집을 비우고 어제 밤에 귀가를 했습니다.
멀리 아주 멀리 가느라 집을 비웠으나 하늘은 매일 열리지를 않고
애간장을 태우더군요. 편집을 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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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
2010.07.02 23:45
(IP: *.123.238.143)우연히 아주 우연히 컴과 함께하다가 넘 좋은 페이지를 만났습니다.
오래전에 캠코더와 함께하고 싶어서 하나 장만했지만 (TRV-900) 선생님처럼 아름다운 장면을 담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주위에 카메라 동호인이 많아 카메라를 둘러메고 들로 산으로 돌아다니지만 선생님의 고운 모습에 반해
며칠전에 캠코더를 꺼내 털고 닦아봅니다.
열심이 이곳에 들어와 비디오에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항상 좋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건강하세요. 좋은 작품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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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 선생님 대단히 반갑습니다. 저는 잠간 집을 비우고 멀리 알라스카를 다녀 왔습니다.
캠코더에 관심이 많어시다니 더욱 반가운 생각이 덥니다.
저도 주위에 모두가 카메라를 하시는 분들이라 여러가지 애로가 있답니다.
블로그를 잠시 처다보고 왔습니다. 행여 미술을 하시나요. 해외 사진들이 미술과
관련이 있는 것 같아서 입니다. 간혹 시간이 나시면 들리시고 좋은 덕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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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섭 요한
2010.07.05 15:06
(IP: *.53.51.30)일족님 ~ 간 만이라 다음 말이...
일족님 발자취의 그 향기를 우리 두 부부는 편안하게 한껐 도취 되였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에 유념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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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족 선배님 건안 하시지요. 간혹 목요 영상홈에 들려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편집을 HD로 바꾸셨나 봅니다. 얼마나 좋은지 감탄을 하였답니다.
또한 범일동에 계시는 자형에게서 일족님의 안부를 듣기도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사모님에게도 안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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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지요? 박선생님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는 양귀비의 아름다운 영상들
감동으로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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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선생님 반갑습니다.
좋은 덕담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의령의 양귀비꽃입니다만 일행과 함께 의령의 소바가 유명하여 들린김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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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가 섬세하게 아름다운 영상이네요.
역시 양귀비네요.
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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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친구야님 대단히 반갑습니다.
이렇게 방문하여 주시니 어떻게 인사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영상을 하시는분들의 방문은 별로 없어 더욱 반가운 생각이 듭니다.
간혹 시간이 나시면 좋은 정보를 나눌 수가 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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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의 섬세함, 물방울의 하나하나의 오묘함, 시간의 지남에 따라 벌어지는 표피의 탈피 등
기가막힌 걸작입니다.
보통 사진인들은 눈에 보이는 현실밖에는 느끼지 못하지만
박선생님의 작품을 보면 민감한 세포,날카로운 촉수가 되어 다른 차원의 세계를 포착함을 알 수 있습니다.
멋진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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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샘 안녕하시지요.
의령의 소바 맞이 좋아서 망개떡을 먹고자 이른 새벽에
달려갔답니다. 물론 촬영이 주 목적이지만 한번 만나서
따뜻핝 커피 한잔하셔야죠.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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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의 양귀비가 아름답습니다.
물안개핀 갯가의 풍경도 너무아름답습니다.
수고하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