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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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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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IP: *.46.176.184)조회 수: 2337, 2010-12-05 23:44:54(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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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9일 지인들과 함께 부산 기장 연화리 오랑대에서 일출을 담고
급히 대구 수목원에 달려갔습니다.
날씨는 별로였으나 혼적을 담아 남기고자 합니다.
함께하신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재미나는 하루였습니다.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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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과 함께한 하루가 너무 즐거웠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계속 하였으면 합니다만 이제 떠나야 할 시간입니다.
돌아 올때까지 집 잘 지켜 주시고 재미나는 영상을 담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번 내려갔을때 그날 가실려다가 미루시더니 ~
좋은 분들과 그 멋진 오랑대를 담으시고 또 대구 수목원까지 다녀 오셨군요
새들도 머리가 좋아야지 먹이를 많이 구하겠습니다^ ㅎㅎ -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하루의 일정을 꾸며 보면서 함께한 일행들이 좋아 할 것도 같아서 .......
새들의 움직임이 너무 예쁘서 꾸며 보았습니다. -
대구 수목원에서 멋진 작품 만드셨습니다.
저도 이런사진 꼭 담아보구 싶습니다.
새들의 귀여운 몸짓과 앙증맞은 모습 잘 담으셨습니다. -
선생님 안녕하시지요. 몽골의 여독은 풀렸는지요. 오랑대의 일출을 담고 곧 바로 대구수목원을 찾아갔습니다. 처음이지만 가보니 아무나 찍을 수가 있는 장소들이 많터군요 다음해에 시간을 내시고 연락 주시면 안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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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의 묘가 생동감을 느끼게합니다.
나의 홈에서는 작동이 안됩니다. 비디오 아트로 다시올려주세요.